Why
왜 필요한가
벽면 표면 온도가 실내 공기의 이슬점보다 낮아지면 눈에 보이지 않게 수분이 맺히고, 이 표면 결로가 반복되면서 아래와 같은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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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곰팡이 얼룩습한 표면이 마르지 않고 이어지면 곰팡이 포자가 자리를 잡아 검은 반점이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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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면 박리·기포바탕면에 수분이 남은 채 도장하면 접착력이 떨어져 표면이 들뜨거나 기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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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 현상수분에 녹아 있던 무기질 성분이 표면으로 이동해 마르면서 흰 결정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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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부위 균열온도 변화가 큰 모서리·개구부 주변은 마감재가 수축·팽창을 반복하며 미세 균열이 먼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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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재발표면만 닦아낸 경우 원인이 남아 있어 같은 자리에 얼룩이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terial
공법·자재 선택지
현장 여건에 따라 아래 계열 중 적합한 자재를 선택하며, 오염 정도와 바탕면 재질에 따라 조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수용성 탄성코팅
- 냄새와 휘발성이 적어 거주 중 시공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며, 일반적으로 여러 회차로 나누어 도포합니다.
- 우레탄계 코팅
- 탄성과 방수성이 필요한 부위에 주로 검토되며, 현장 여건에 따라 프라이머 종류를 다르게 적용합니다.
- 프라이머 처리
- 바탕면 흡수율과 오염 상태에 맞춰 프라이머를 선택해 도장면 접착력을 높이는 과정입니다.
Process
시공 절차
바탕면 정리
기존 오염과 들뜬 도장면을 제거하고 표면을 고르게 정돈합니다.
프라이머 도포
바탕면 재질과 흡수율에 맞는 프라이머를 도포해 접착력을 높입니다.
탄성코팅 도포
현장 상태에 맞춘 회차로 코팅재를 얇게 나누어 도포합니다.
양생 및 마감 확인
충분한 양생 시간을 두고 표면 상태를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
Case
시공 사례
Check
시공 전 확인사항
- 기존 마감 상태기존 도장이나 벽지가 남아 있으면 제거 범위가 달라지므로 실측 시 함께 확인합니다.
- 계절 요인저온기에는 양생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시공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 공동주택 협의공용부와 맞닿은 벽면은 관리규약을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근본 원인 병행 확인결로 원인이 남아 있으면 코팅 후에도 재오염될 수 있어 환기·난방 습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표면만 정리하면 결로가 반복될 때 다시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환기와 온도 차 원인을 함께 살펴보는 것을 권장하며, 코팅은 오염된 표면을 정리하고 재오염을 늦추는 역할을 합니다.
바탕면 오염도와 기존 마감 상태에 따라 도포 회차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차례 얇게 나누어 도포하며, 정확한 횟수는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기온이 낮으면 양생 속도가 느려지고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장 여건에 맞춰 시공 시기나 난방 보완을 함께 검토합니다.